여성들의 구슬픈 울음소리 울려퍼지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결혼식

여성들의 구슬픈 울음소리 울려퍼지는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결혼식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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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케냐에서는 Pokot라는 부족이 있다. 이 부족에는 강압적으로 혼인을 하는 풍습이 존재한다. 만약 열살이 넘은 여성이 한 남성의 마음에 들었다면 강제로 결혼을 해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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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은 전통의식 중 하나에 속한다. 보통 부모님들은 딸 몰래 혼인을 준비하는데 여성들은 결혼식 날이 되어서야 자신이 결혼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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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여성들은 소 두세 마리 혹은 양 두세마리와 교환된다.남자 집안에서는 소로 결혼대가를 지불하면 되는것이다. 아프리카의 대부분 국가들에서 여성들은 상품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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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여성은 결혼을 하는 도중 도망치려고 시도했지만 금방 다시 잡히고 말았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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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여성의 엄마는 딸에게 혼인에 관한 일을 알려주니 딸은 도망치려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재빨리 남자의 집에 연락해 도망가지 못하게 제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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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강제결혼부대가 여성을 순조롭게 남성의 집까지 데려다 줬다면 그들은 성공한 것이다.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전통민요를 부르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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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아무런 선택권이 없다. 결혼식 장에는 항상 여성들의 비참한 울음소리와 눈물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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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을 방지하기 위해 여성들은 검은 방에 갇힌 신세가 되고 만다. 사진의 여성들도 매우 무서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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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혼인장소다. 남자들은 기쁘게 노래하고 춤춘다.

제일 슬픈 사람은 결혼을 강제로 당하는 여성이다. 그들은 눈물을 뚝뚝 흘린다. 그리고 결혼을 하지 않은 여성들도 결혼식 장 뒤에서 소리없이 눈물을 흘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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