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트럼프

트럼프 전직 개인기사 “초과 수당 못 받았다” 트럼프재단 고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인 기사가 3300시간 초과 근무 수당을 받지 못해 트럼프 재단 등을 고소했다고 미 언론이 9일 보도했다. 30년 간 트럼프 대통령의 운전기사로 일한 노엘 신트론(60)은 “3300시간을 초과 근무했고 이에 해당하는 2억원 가량의 수당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노엘 신트론은 현재 공화당원으로 뉴욕 퀸즈...

한국인 “중국, 일본보다 북한 더 좋아”, 미북정상회담 이후 북 호감도 급상승

  북한에 대한 한국인의 호감도가 일본과 중국을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이목을 끌었다. 아산정책연구원의 김지윤 연구위원등이 5일 공개한 ‘북미정상회담과 한국인의 주변국 인식’ 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에 대한 한국인의 호감도는 ‘4.71점'(0~10점)을 기록하며 2010년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

12살 맞아? 180cm로 추정되는 트럼프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 폭풍 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외신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 트럼프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워싱턴 백악관을 장식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맞이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6년 생으로 올해 만 11세인 배런 트럼프의 키가 180cm로 ...

트럼프 대통령 “15일 북한 관련 중대발표 한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문제와 무역 관련 사안 등 아시아 순방 성과와 관련해 15일(현지시간) 중대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시작된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뤄진 맬컴 턴불 호주 총리,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등과의 만남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

“서열 정리부터 할까요?” 트럼프 시선에 주머니서 황급히 손 뺀 시진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두 ‘스트롱 맨’의 만남에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보는 듯한 흥미로운 장면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본 것인지 그저 우연의 일치인지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이다. 위 장면은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시 주석 내외...

[한국어·영어 연설 전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 한국 국회 연설

[한국어 연설 전문] 친애하는 정 의장님, 존경하는 국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이곳 국회 본회의장에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미국민을 대표해서 대한민국 국민들께 연설할 수 있는 특별한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머무는 짧은 시간 동안 멜라니아와 나는 한국의 고전적이면서도 근대적인 모습에 경외감을 느꼈으며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

트럼프 ‘검은 음료’의 정체는? 의외의 금욕적 삶을 살아온 트럼프

  7일 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초청 국빈 만찬에서 건배 제의에 사용할 공식 만찬주를 준비했다. 이 날 만찬주는 수작업을 통해 감미료 없이 쌀과 누룩, 물로만 빚은 ‘풍정사계 춘’이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잔에는 정체 모를 ‘검은 음료’가 담겨 있었다. 확인 결과 그의 잔에 담긴 것은 평소 자...

미2사단 기념 동상 “박근혜 전 대통령 눈물에서 영감” 술렁거렸던 제막식 현장

  한미연합사단은 지난 16일 의정부 시내의 미군기지 캠프 ‘레드 클라우드’에서 미2사단 창설 100주년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올렸다. 이 조형물은 6.25 전쟁 당시 양평 지평리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던 미2사단 23연대장 폴 프리맨 대령의 모습을 그린 동상으로 조각가 방주혁씨가 만들어 기증했다. 이 날 방씨는 “동상이...

트럼프 첫째 부인 “내가 퍼스트레이디” 도발성 농담에 영부인 멜라니아 발끈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첫 번째 부인 이바나 트럼프가 9일(현지시간) “내가 퍼스트레이디” 라는 도발적인 농담을 한 것에 대해 진짜 영부인 멜라니아가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바나는 최근 자신의 회고록을 홍보하기 위해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했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결혼 생활을 떠올리던 중 ...

‘한때 힐러리 열렬 지지자’ 조지 클루니, 힐러리에 불만 표출

  힐러리 클린턴의 열렬 지지자인 조지 클루니가 힐러리의 연설에 불만을 표출했다. 지난 대선에서 힐러리를 열성껏 지지하며 대중들에게 그녀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던 조지 클루니는 24일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힐러리 클린턴이 선거에서 이기는 것을 보지 못했고, 그녀의 연설이 불만스러웠다”고 뒤늦게 밝혔다. 그는 “...

Page 1 of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