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광객들 대폭 줄어, 사드 배치 기가 동안 다른 ‘먹거리’ 찾아

중국 관광객들 대폭 줄어, 사드 배치 기가 동안 다른 ‘먹거리’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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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왕이신문

출처 – 왕이신문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관광수지 적자는 137억4천920만 달러로 전년보다 111.9% 늘어났다.

중국 왕이신문(网易新闻) 보도에서는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목적이 세금을 돌려받기 위해서라고 했다.

최근 평창동계올림픽과 설 기간을 이용해 중국인 관광객들을 유치시켜 보려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관광코스 3위는 태국, 일본, 싱가포르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작년 3위를 차지했었지만 현재 10위로 밀려났다.

중국 환츄일보(环球时报)의 한 기자는 “관광 열기가 한국에서 태국,일본등 다른 아시아 국가로 전향되었다”고 하며 “사드 배치 기간 동안 중국 관광객들은 다른 ‘먹거리’를 찾았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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