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드 ‘나르코스’ 장소 섭외 프리랜서, 총탄 맞아 숨진 채 발견

인기 미드 ‘나르코스’ 장소 섭외 프리랜서, 총탄 맞아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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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서 총살 당한 채 발견된 나르코스의 장소 섭외자 무뇨스. 이미지 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

▲ 멕시코서 총살 당한 채 발견된 나르코스의 장소 섭외자 무뇨스. 이미지 출처 – 페이스북 페이지나르콜

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넷플릭스가 제작한 인기 범죄 드라마 시리즈 ‘나르코스’의 장소 섭외 코디네이터가 피살된 채 발견되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현지 언론은 지난 11일 멕시코 중부 테마스칼파 시 인근의 도로에서 나르코스의 장소 섭외 프리랜서인 카를로스 무뇨스 포르탈(37)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온 몸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멕시코 경찰은 이후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지만 목격자가 거의 없어 용의자 신상 파악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무뇨스는 나르코스 시즌4의 촬영을 앞두고 장소를 물색하다가 범죄의 희생양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넥플릭스 측은 “무뇨스의 사망 소식을 알고 있다”며 “유족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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