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과 한국인의 6가지 다른 생활방식

영국인과 한국인의 6가지 다른 생활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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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언어

우리는 영국인은 영어를 사용할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영국인은 프랑스어, 독일어, 아라비아어, 인도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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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층건물이 없다

런던의 대부분 건물은 벽돌 건물이다. 영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호텔이다. 이 호텔에서는 런던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고층건물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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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고상점

영국인들은 중고물품을 굉장히 좋아한다. 영국에서는 필요없는 물건이 생기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누어 준다. 심지어 ‘고기’도 공짜로 주는 커뮤니티가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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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축건물이 없다

영국에서 건물을 지으려면 그 지역의 모든 가정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만약 그들이 동의하면 건축할 수 있고 한 가정이라도 반대하면 건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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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술 마시기

영국인들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 젊은 사람 뿐만 아니라 노인, 아이들까지 술을 마신다. 한국에서는 적어도 어른들이 어린 아이가 술을 마실 수 있도록 놔두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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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안하다.

영국의 미안하다는 ‘고맙다’와 같다. 그러므로 어느 장소에서라도 미안하다는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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