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스포츠

윤석민, 메이저리거 꿈 포기… 초라한 국내 복귀

지난해 2월 미국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소속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3년 575만 달러 계약을 맺고 왼손 투수 류현진(28·LA 다저스)에 이어 한국프로야구 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오른손 투수 윤석민(29)이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국내로 복귀했다. 윤석민은 지난 시즌 내내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트리플A 노포크 타...

‘토니 그윈’ 영향으로 캘리포니아주 야구장서 ‘씹는 담배’ 퇴출되나?

캘리포니아 주의회에 메이저리그 경기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리틀야구 경기 등 야구 경기가 열리는 모든 야구장에서 선수뿐만 아니라 관중까지 모두 ‘씹는 담배’를 휴대하거나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상정돼 주목된다. 평소에 ‘씹는 담배’를 즐긴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격 머신’ 토니 그윈이 지난 해 ...

전 복싱 세계챔피언 최용수, 43살에 링 복귀 선언… “복싱 선수로 은퇴하고파, 중년에게도 희망 주고 싶어”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최용수(43)가 불혹을 넘긴 나이에 사각의 링에 복귀한다. 한국권투위원회(KBC)는 25일 최용수가 이번 주 안으로 선수 등록을 하겠다는 뜻을 지난 23일 전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1월 세계복싱평의회(WBC) 슈퍼페더급(-59kg) 세계타이틀전에서 태국의 시리몽콜 싱마나삭에게 판정패하면서 글러브를 벗은 뒤 12년만의 링 복귀다...

[PGA] ‘무명의 골퍼’ 제임스 한, 노던트러스트 오픈서 생애 첫 우승… 신발가게 점원의 감동 인생 역전

제임스 한(34)이 연장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에 이민해 명문대인 UC버클리를 졸업하고 프로 골프에 뛰어 들었지만 생활고로 인해 프로 선수 생활을 중단했다가 PGA 정상 등극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신발가게 점원 등으로 일하고 해외 투어와 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를 돌면서 수 없이 눈물과 땀을 흘린 끝에 거둔 값...

[LPGA] 리디아 고, 호주오픈 우승… 투어 통산 6승째, 양희영 2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총상금 120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22일 호주 멜버른의 로열 멜버른 골프클럽(파73·675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2언더파 71타의 성적을 내 최종합계...

한혜진 임신… 기성용 ‘젖병 세리모니’ 펼치더니 ‘역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소속 기성용(26)의 젖병 세리모니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한혜진(34)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기성용은 한국 시간으로 21일 밤 12시 영국 웨일스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0분 동점골을 넣은 뒤 오른속 엄지손가락을 입에 물고...

스완지, 맨유에 2-1 역전승… ‘동점골’ 기성용 MOM 선정

기성용의 맹활약 속에 스완지 시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역전승을 거뒀다. 스완지는 한국시간으로 22일 자정 홈구장인 영국 웨일즈 스완지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맨유와의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기성용은 동점골을 터뜨리고 역전골에도 관여하며 팀 승리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맨유는 이날 ...

슈틸리케 감독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목표… K리그는 약해”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18년 러시아 월드컵 16강 진출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 한국 대표팀과 협회, 대표 선수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면서도 K리그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답변을 내놨다. 슈틸리케 감독은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신문 AS와 인터뷰에서 “아시아 국가에서 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매우 만족스럽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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