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8% 대학생 직장생활에서 뛰여난 인물되고 싶어 15%는 전문가

중국 58% 대학생 직장생활에서 뛰여난 인물되고 싶어 15%는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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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학생들도 현재 한국사회 대학생들처럼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다. 시대에 발전에 따라 중국 대학생들도 ‘과학자’의 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중국청년보’는 중국인민대학의 통계학원에서 발표한 ‘대학생 사명 조사 연구보고’의 수치를 보도했다. 58%의 대학생들은 직장생활에서 뛰여난 인물이 되고 싶다고 전했고 15%의 대학생들은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했다.

중국은 현재 많은 가치관을 인정해주는 다원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중이다. 대학생들은 여러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다.

한편 기존 중국은 ‘과학기술을 제 1 생산력’이라는 가치를 인정해 왔고 많은 과학자들 또한 이 가치를 따라 살아왔다. 하지만 ‘인생가치’는 자신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 젊은이들은 새로운 사상들을 많이 인입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 중이다. 자신들이 스스로 변화해가며 취업난을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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