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인공심장 탄생 – 심장병 치료의 보귀한 방안

세계최초 인공심장 탄생 – 심장병 치료의 보귀한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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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 Li 출처 - digi.163.com

Ronald Li
출처 – digi.163.com

세계최초 인공심장이 탄생했다. BBC 보도에 의하면 홍콩대학 Ronald Li는 성공적으로 MINI 인공심장을 만들어 냈다. 줄기세포가 성장하여 만들어 진 것임으로 사람의 심장처럼 운동한다. 연구자들은 현재 안전성에 관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이다.

Ronald Li는 BBC의 인터뷰에서 ’20년의 시간을 들여 만들어낸 인공심장이다. 아직도 몇년 더 기다려야 세계적으로 쓰일 수 있다”고 했다.

‘세계최초 인공심장 탄생’은 인류에게 있어서 중대한 의의를 갖고 있다. 연구자들은 줄기세포를 유전자 재조합 과정을 거친 후 몇 리터으로 한 사람의 심장을 ‘재창조’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심장이 완성되면 신약개발에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Ronald Li는 Novoheart라는 회사를 창립해 이 기술을 전 세계 제약회사에 널리 알리려고 하고 있다.

한편 Ronald Li의 심장외에 과학자들은 현재 규소를 재료로 3D 프린트 기술을 이용해 부드러운 인공심장을 만들 수 있다. 이 인공심장은 사람의 심장과 거의 흡사하게 운동한다고 한다.

스위스 대학의 심공심장 제조 팀은 이 원리로 만들어 냈다. 하지만  30분만 자연스럽게 박동이 가능한 상황이다. 그 후 심장을 조성한 물질들은 분해되기 시작한다. 현재 연구자들은 열심히 이 새로운 발명을 개진하고 있다.

전 세계 약 2600만 명의 사람들이 심장이식이 필요한 가운데 심장 기증자는 턱없이 부족하다. 인조심장의 실현은 이 문제를 해결한 보귀한 방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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