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5천 켤레 신발 수집한 하이힐 여왕, 결국 격분한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충격

1만5천 켤레 신발 수집한 하이힐 여왕, 결국 격분한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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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컬레 신발

15000컬레 신발을 수집한 여성

 

미국에 거주하는 58세의 제시는 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하이힐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가졌다. 그녀는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해 기네시 기록을 갱신했다.

58세 여성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 남자친구 견디지 못하고 여성을 살해

58세 여성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 남자친구 견디지 못하고 여성을 살해

 

그의 전 남편은 제시의 취미를 견디지 못해 그와 이혼했고 그 후 그녀는 30세 남자친구 시라크와 만나게 되었다. 만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동거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라크도 그의 취미를 받아들이지 못한듯 하다.

58세 여성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 남자친구 견디지 못하고 여성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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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크는 ” 대화의 모든 주제는 하이힐과 관계된다. 그의 모든 생활 용품도 하이힐 모양이야”고 불평했다.

58세 여성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 남자친구 견디지 못하고 여성을 살해

58세 여성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 남자친구 견디지 못하고 여성을 살해

 

둘은 생활 중 자주 싸우기 시작했고 하루는 시라크의 격분이 터졌다. 그는 제시를 수영장에 밀어 넣었고 경찰이 왔을 무렵 제시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시라크는 살인죄로 16년의 투옥생활을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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