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하이힐

12살 맞아? 180cm로 추정되는 트럼프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 폭풍 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외신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 트럼프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워싱턴 백악관을 장식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맞이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6년 생으로 올해 만 11세인 배런 트럼프의 키가 180cm로 ...

“여자는 살찌면 안돼” “김치 여군에게 하이힐을” 막말로 학생에 고발당한 배화여대 교수

  19일 배화여자대학교 무역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이 온라인 상에서 “학과 교수가 수업 시간에 자신의 정치 성향을 드러내면서 학생들에게 (정치 이념을) 강요하고 있다.”며 고발에 나섰다. 해당 학생은 이 밖에도 남성인 김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성을 혐오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글을 여러차례 게재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

1만5천 켤레 신발 수집한 하이힐 여왕, 결국 격분한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충격

  미국에 거주하는 58세의 제시는 특별한 취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하이힐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가졌다. 그녀는  15000컬레의 신발을 수집해 기네시 기록을 갱신했다.   그의 전 남편은 제시의 취미를 견디지 못해 그와 이혼했고 그 후 그녀는 30세 남자친구 시라크와 만나게 되었다. 만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동거하기 시작했다. ...

하이힐 신고 수해지 찾다 구설수에 오른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텍사스주 지역을 방문할 때 10cm 하이힐을 신어 구설수에 올랐다. 29일 오전(현지시간), 멜라니아 트럼프는 하비가 강타한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자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백악관을 나섰다. 그러나 방문목적과 장소에 어울리지 않는 듯한 굽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