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미녀 모습, 한국과는 다른 놀랄만한 미의 기준

아프리카의 미녀 모습, 한국과는 다른 놀랄만한 미의 기준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서는 뚱뚱함이 미의 기준이 되고 있다. 아프리카의 모리타니아에는 이런 부족이 존재한다. 위 사진 여성의 이름은 수산으로 그가 속한 부족에서 ‘제일 아름다운 여성’이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수산은 올해 50살로 여섯 자녀를 두고 있다. 이 지역에서 제일 뚱뚱한 수산은 어디가도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에서 뚱뚱한 여성의 집안 대부분 부유하다. 수산의 집도 그렇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수산은 비교적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보통 사람들보다 뚱뚱했다. 가족들도 그에게 살을 더 찌워 좋은 데 시집보낼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한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수산과 같은 집안은 아프리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뚱뚱해서 걷기도 힘들어 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제일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프리카 제일 미녀


아이모바일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