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중의 지옥’이라 불리는 터키 감옥, 충격적인 가혹 행위

‘지옥 중의 지옥’이라 불리는 터키 감옥, 충격적인 가혹 행위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디아르베끼르 감옥

디아르베끼르 감옥

감옥은 매우 무서운 곳이다. 감옥의 공포는 사람의 자유를 빼앗아 가는 것만이 아니다. 죄수들이 감옥에서 받는 심신의 불안과 간수들의 폭행은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끔찍하다고 한다.

아래 사진은 터키의 디아르베끼르 감옥이다. 이 감옥은 ‘지옥 중의 지옥’이라고 불리운다. 이곳은 끔찍한 고문으로 유명하다.

이곳에 처음 들어오는 죄수들은 배변으로 가득찬 욕조에서 샤워를 해야 한다고 한다. 처음 들어온 죄수는 모든 간수들의 ‘구타세례’를 받은 후 매일 한번씩 구타를 당해야 한다고 한다. 현재 300여명의 죄수들이 구타행위를 못이겨 사망했다고 한다.

디아르베끼르

디아르베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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