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IT/과학

환경부 “내년부터 전기차 충전요금 신용카드 포인트로 결제”

환경부(장관 김은경)가 기존에 신용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충전요금 결제방식을 다양화하기로 했다. 신용카드 사용실적 등을 통해 얻는 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이를 위해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3개 포인트사 및 2개 카드사와 ‘전기자동차 충전요금 결제 다양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 전기차를 1번 충전하...

실수로 보낸 카톡 삭제 기능, 오늘(17일)부터 적용… 흔적 남고 5분내 삭제해야 가능

카카오톡(카톡)에서 상대방에게 보낸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17일 적용됐다. 카카오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부터 카카오톡에 메시지 삭제 기능이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다.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8.0 버전을 쓴다면 자동 적용된다. 삭제기능은 대화 전송 후 5분 이내의 ‘읽은 메시지’와 ‘읽지 않은 메시지...

SK텔레콤, 4배 빠른 와이파이 서비스 상용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기존 대비 4배 빠른 차세대 와이파이 서비스 ‘T 와이파이 AX’를 상용화한다고 17일 밝혔다. ‘T 와이파이 AX’는 802.11.ax 표준 기반의 와이파이 서비스이며, AP당 최대 4.8Gbps 속도를 제공한다. 이는 2013년 상용화된 기가 와이파이(802.11ac Wave1, 1.3Gbps)보다 약 4배 빠른 속도다....

썰물 때 빠져나간 물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

그 많던 바닷물이 썰물 때는 도대체 어디로 빠져나가는 것일까? 일단 밀물과 썰물은 달과 태양의 중력에 의해 바닷물이 주기적으로 오르내리는 현상이다. 지구에서 40만 km 떨어져 있는 달은 지구의 조수 간만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태양은 달보다 크기가 훨씬 크지만 지구와 너무 멀리 떨어져있기 때문에 지구의 조수 간만에 미치는 영향력은 미미하다. 달과 마주보고...

애플, 신작 아이폰XR·아이폰XS·맥스 공개… 가격은 최소 100만원

애플이 13일 신제품 발표 행사장에서 아이폰XR과 아이폰XS, 아이폰XS맥스를 공개했다. 아이폰 XS와 아이폰 XS 맥스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고, 아이폰 XR는 보급형 제품이다. 아이폰XS와 아이폰XS맥스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큰 디스플레이를 자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XS는 5.8인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 XS맥스는 역대 최대 크기인 6.5인치 슈퍼...

BPU, 감성지능 분석 이용해 선거 결과 예측 서비스 제공

짐고 플링으로 유권자의 대화 분석… 정확도 98% 결과 예측 BPU 인터내셔널(BPU International)이 올해 선거에서 승리를 모색 중인 선거 전문가들을 위한 비공개 웨비나 일정을 갖기로 했다. 비공개 웨비나에서는 짐고 폴링(ZimGo Polling)을 통해 현재 미국 내 선거운동을 거의 실시간으로 추적해 선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짐고 폴링은 B...

북극과 남극 중 더 추운 곳은 어디일까? 맞춰보세요

일년 내내 얼음으로 꽁꽁 뒤덮여 있어 접근하기가 어려웠던 극지방은 지구에서 가장 탐사가 덜 됐던 지역으로 남아 있었다. 7,80년대 까지만 해도 극지방에 관해 알려진 내용이 달에 관해 알려진 내용보다 적었다.  그러나 과학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상황은 급속하게 변하고 있다. 상당한 양의 지하자원이 묻혀 있다고 알려진 극지방에 눈독을 들이는 기업이 한두 군데가 ...

신비한 바다의 세계, ‘전 세계 대양의 종류는 몇 개나 될까?’

  엄밀하게 말하자면 지구 표면의 72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으면서 육지를 둘러싸고 있는 하나의 거대한 대양밖에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편의상 대양을 지역별로 나누면 크게 5가지 정도이다. 1. 태평양 지구에 존재하는 전체 물의 46%를 담고 있는 지구에서 가장 큰 대양이다. 태평양은 1억8천만 제곱킬로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태평양의 크기는 전세...

<연구 - 흥미로운 SNS 심리학> 인기있는 SNS 프로필 조건은?

최근 ‘SNS에서의 인상 형성’ 연구를 살펴보면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SNS 이용 시 호감도는 프로필 사진이 비격식적일 때 높았지만 신뢰도는 격식적인 사진일 때 더 높다는 결과가 도출됐다. 또한, 일상적 메시지일 때보다 정보적 메시지일 때 SNS 계정 소유자에 대한 신뢰도가 높았고 온라인 관계 형성 의지도 높았다. 메시지의 ...

태풍 ‘솔릭’ 떠나가니 ‘제비’ 주목, 아직 정식 태풍 아냐

태풍 ‘제비’의 형성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태풍 ‘솔릭’의 경로가 변경되고 세력이 약해지면서 태풍에 대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가운데 서서히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태풍 제비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태풍 제비는 아직까지는 공식 명칭이 아니다. 열대 요란인 수준이며 정식 태풍으로 인정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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