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코리아 ‘비트’ 여름철 의류 세탁 세제 고르는 법 소개

라이온코리아 ‘비트’ 여름철 의류 세탁 세제 고르는 법 소개

Posted by 이인후 기자([email protected]) on in
‘바르는 비트’ 연출 컷. ⓒ라이온코리아

최근 기록적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세탁기들은 땀 범벅이 된 옷들로 쉴 틈이 없다. 세탁 횟수가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아무리 기능성이 뛰어난 옷이라도 제대로 된 관리를 해주지 않으면 옷감이 쉽게 망가지고 상하게 된다. 특히 같은 브랜드의 세탁 세제라고 해도 용도에 따라 종류가 세분화돼 있기 때문에 의류 종류에 맞는 세탁 세제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라이온코리아 R&D를 담당하는 연구소는 의류 종류와 오염 정도에 따라 세제를 달리하면 더 현명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비트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여름철 내 옷을 지켜줄 세탁 세제 고르는 법을 소개한다.

흰옷 세탁 전엔 ‘바르는 비트’로 애벌빨래 중요

여름에 즐겨 입는 흰옷. 하지만 흰옷만큼 관리가 까다로운 것도 없다. 잠시 방심하면 얼룩이 생기고, 한 번만 입고 놔둬도 옷깃과 소매에 찌든 때가 들기 쉽다. 이럴 땐 ‘바르는 비트’ 제품을 사용해보자. 바르는 비트는 강력한 효소 성분을 함유해 바르는 것만으로 찌든 때 제거를 도와준다. 옷깃, 소매와 같은 오염 부위에 1~2회 정도 해당 제품을 발라준 뒤 세탁하면 애벌빨래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냄새 요인 제거에도 좋다.

수영복과 수건은 중성 세제 사용 필수

여름철 물놀이 후 수영복과 수건은 섬유 보호를 위해 중성 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알칼리성 세제는 세정력은 좋으나 섬유를 손상시켜 옷감을 뻣뻣하게 만든다. 따라서 수영복과 같은 기능성 의류와 비교적 오염이 적은 수건은 섬유 손상은 줄여주고, 부드러움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중성 세제를 추천한다. ‘비트 아로마 웨이브’는 비트만의 독자적 세정 기술과 복합오염에 강한 비이온성(Non-Ionic) 계면 활성제가 첨가된 중성 세제다. 강력하게 세정하면서도 유연 성분도 함유돼 옷감이 부드럽게 유지된다. 또 향기 성분을 강화해 건조기 사용 후에도 은은한 향기가 오래 지속된다.

산과 들로 외출 후엔 진드기 제거 전용 세제 사용 권고

무더위를 피해 등산이나 캠핑을 다녀왔다면 세탁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야외활동 시 옷감에 진드기 사체나 배설물이 많이 묻어나는데, 이런 오염 물질이 우리의 눈이나 호흡기를 통해 체내로 들어오면 알레르기성 비염, 기관지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비트 액체 세제’는 섬유 깊숙이 침투해 진드기 사체와 배설물을 99% 제거해 준다. 또 세척력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돼 땀과 분비물로 인한 꿉꿉한 냄새는 물론 찌든 때 고민까지 한 번에 해결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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