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포럼: 중국 개혁개방 중요성을 전 세계 널리 알려

보아포럼: 중국 개혁개방 중요성을 전 세계 널리 알려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출처 - 중국 바이두

출처 – 중국 바이두

11일, 중국대만왕(中国台湾网)에서는 쑹칭훠이의 보아포럼을 분석한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현재 세계 경제는 점차 개선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미국의 개입으로 앞으로의 경제는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모르고 있다. 중-미의 무역이 서로 대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트럼프는 ‘무역보호주의’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트럼프가 보아포럼이 세계에 가져다 준 ‘서프라이즈’를 무시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방형 혁신’은 올해 보아포럼의 핵심 키워드인 동시에 중국 개혁개방의 핵심 키워드다. 이 키워드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한 후 빠른 속도로 발전되고 부단히 개방하고 합력하여 혁신하는 정책과 분리할 수 없는 관계가 있다 ”
“대외개방은 기회와 자본금의 빠른 선택으로 필연적으로 ‘고통’이 따른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순조롭기만 한 것은 아니다. 민간기업의 흥기, 외국자본의 인입은 당시 중국의 생활방식에 큰 영향을 주었다. 기업이 파산하여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중국 국민들은 개혁개방에 두려움을 품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충격하에 중국은 글로벌화의 생태계에의 위치를 수립할 수 있었다. 당시 개혁개방 초기의 고통이 지난 후, ‘대중창업,만중창신’ – ‘쌍창’을 추진하는 동시에 ‘중국 자체 상품 제조’가 발전하기 시작했다.

아시아의 발전은 국가 간의 상호협력과 상호이해, 상호포용,각 국가간의 상호개방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일치대외’ – 합심하여 외부에 대체함으로서 더 많은 발전기회를 찾아 방대한 아시아 경제체제가 모두 대외개방과 대외합작을 실현하여야 한다.”

“대외개방을 하는 과정 중, 각 국가와 지역은 많은 어려움과 겪게 되겠지만 용감히 맞서 위기를 넘겨야 한다. 과정 중에서 겪게 될 좌절에 낙심하면 국가는 발전을 멈추고 ‘쇄국정책’을 실시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비록 아시아 각 국가는 ‘일대일로’에 속해 있으므로 각양각색의 발전,협력을 제창하지만 글로벌 발전이라는 환경에서 이런 교류들은 진일보 심화할 필요가 있다. 즉 아시아 국가들은 같은 목적을 갖고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혁신적 마인드’을 전제로 무역보호로 인한 시장화의 악습을 제거하고 대외개방을 추동해야 한다. 각종 무역경제의 협력과 교류 및 합작으로 시장환경의 개방을 수립해야 한다. 새로운 무역질서를 건립하여 깊고 넓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이익에 부합하는 협력점을 찾아 부단히 혁신해야 한다. 그러므로 이 일은 보아포럼에만 속한 것이 아니라 전 아시아가 동참 하여야 일이다.’

보아포럼은 중국에서 개최하지만 중국이 보아포럼의 ‘인도자’ 역할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국은  세계발전에 기여하고픈 ‘참여자’다. 절대다수 강자 기업들은 ‘완벽한 사람은 없고 완벽한 팀만 있을 뿐이다’이라고 언급했다. 중국은 앞으로 부단히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고 ‘세계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할 것이다. 곤경과 난제들을 대면할 때마다 충분히 기회를 이용하고 동료들과 함께 모든 도전을 이겨나갈 것이며 세계경제를 글로벌화 방향으로 인도할 것이다.”며 “그러므로 보아포럼은 아시아 국의 포럼만이 아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포럼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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