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지능 BPU Holdings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인 닐(Neil)의 프랑스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출시

감성지능 BPU Holdings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인 닐(Neil)의 프랑스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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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PU Holdings 제공

출처 – BPU Holdings 제공

지난 2월 22일, BPU Holdings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인 닐(Neil)의 프랑스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이 출시됐다.

개인들을 서로 연결하는 인공감성지능(AEI)의 가치를 보여주는 닐은 최초의 AEI 뉴스 앱인 동시에 광고가 없으며 가상 비서 및 개인 큐레이터 인공지능 기반 ‘챗봇(chatbot)’이다. 닐은 사용자가 읽고 싶어하는 흥미로운 읽을 거리를 찾아 준다. 이 앱은 기존의 검색 방식과 같이 각 페이지를 하나 하나 넘기면서 검색해야 하는 불편이 없으며 각 사용자에 맞는 특정한 관심사를 검색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BPU Holdings 대표이사 오상균은 “현재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동계 올림픽에 관한 뉴스들 중 사용자 관심사에 맞는 어떤 특정한 기사들을 보려고 한다면 인공지능 기반 뉴스 큐레이팅 어플리케이션 닐을 사용해 보면 된다. 사용자들은 기사들을 직접 찾아야 하는 수고나 시간 낭비 없이 닐을 지속적으로 훈련시킴으로써 흥미로운 기사들을 받아 볼 수 있다. 기존의 영어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국어, 프랑스어 등을 새롭게 추가 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시장을 목표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또한 우리가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의 기술 핵심 기반이 되는 짐고 AEI 플랫폼은 개인 인터넷(Internet of Me)(IoT) 구현의 중심이 되어 각 개인들을 연결시키고 사용자들의 감성지능을 강화시키도록 할 것이다”고 밝혔다.

닐의 기능

· 사용자는 좋아하는 기사들을 북마크(즐겨찾기) 할 수 있다.

· 리더 모드(Reader Mode)를 활용함으로 일체의 성가신 광고가 없다.

· Facebook이나 Twitter에서 관심 사항을 채택하여 빠르게 내 것으로 만들어 준다.

· 좋아하는 기사들과 볼거리를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 흥미로운 기사에 대한 알림을 매일 받을 수 있다.

닐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가장 적절한 뉴스를 찾아주는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이다. 닐은 사용자에게 기사를 추천하고 사용자는 추천한 기사가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 선택함으로써 닐이 사용자의 개인 선호도, 취향, 관심사를 학습할 수 있다. 개인 인터넷(IOM)에 있어서 닐은 가장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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