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SNS스타로 등극! 저커버그, 스티브 잡스는 더 심해…

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SNS스타로 등극! 저커버그, 스티브 잡스는 더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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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이 여성은 한 광고회사에서 예술 감독을 맡고 있는 Matilda Kahl다.그는 같은 옷을 747일이나 입고 회사에 출근했다고 한다.

3년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3년 동안 같은 옷만 입고 출근한 여성

 

일상복

일상복

 

Matilda는 옷 고르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마음에 드는 동일한 옷을 한 번에 15벌이나 구매했다.

현재 Matilada의 문제는 옷을 3년이나 입다보니 누리끼리한 느낌이 생겼다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이 옷들을 팔아버리고 다시 3년 입을 옷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FACE BOOK의 대표 마커 저커버그도 같은 티셔츠만 입고 다닌다. 마커 저커버그의 10장의 사진 중 9장은 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다.

마커 주커버그

마크 저커버그

마커 주커버그

마커 저커버그

마커 주커버그

마커 저커버그

 

마커 저커버그도 옷 고르는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서라고 하는데 아래 마커 주커버그의 옷장을 한편 살펴보자.

마커 주커버그

마커 저커버그의 옷장

 

그리고 1998년부터 2010년 사이 스티브 잡스의 옷 입는 스타일을 나열해 본 결과 거의 다르지 않은 스타일을 고수했음을 볼 수 있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

성공한 사람들은 매일 ‘무엇을 먹어야 할지, 무엇을 입어야 할지’ 라는 고민을 하기보다는 더 중요한 문제에 시간을 할애하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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