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출연 채시라 “사랑의 유효기간은 7년” 깜짝 발언

미우새 출연 채시라 “사랑의 유효기간은 7년” 깜짝 발언

Posted by 기자(mpswoori@naver.com) on in
▲ 배우 채시라 씨가 미우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 배우 채시라 씨가 미우새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난 3일 방영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스페셜 MC로 깜짝 출연한 채시라가 남편과의 관계 및 자녀들에 대해 언급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채시라는 “딸이 벌써 17살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 애기가 벌써 17살이냐” 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채시라는 “신동엽 씨가 예전에 집에 놀러와서 술이 취한 상태로 딸에게 마술을 보여준 게 기억이 난다” 라고 말했고 “딸이 엄마, 아빠를 닮아 키가 커서 벌써 172cm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결혼 18년차인 채시라는 사랑의 유효기간이 7년이라는 화제성 있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신동엽이 채시라에게 “사랑의 유효기간은 얼마라고 생각하세요?” 라며 묻자, 채시라는 “결혼 전부터 싸우는 일은 없었다. 결혼 7년차 때부터 의견 충돌이 생겼다” 며 이 같이 언급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이 질문 자체가 말이 안된다.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어요?” 라며 “내키지 않지만 물어봤다” 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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