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버전 ‘나는 자연인이다’… 산 절벽에서 사는 할아버지

중국 버전 ‘나는 자연인이다’… 산 절벽에서 사는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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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는 절벽에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고 있다. 절벽에는 이웃도 없고 친구도 없다. 그리고 종할아버지는 1년에 한번씩 산을 내려간다고 한다.

종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절벽

종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절벽

중국 강서성 간주석성현에는 큰 절벽이 있다. 종할아버지는 이 산 졀벽에서 생활하고 있다.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

절벽에 심플한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고 산에는 천연 동굴이 이 장소는 종할아버지의 집이다.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는 ’20년전 여기에 도착한 후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든적이 없다’고 했다.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는 미혼으로 자녀들이 없다. 칠순에 가까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건강함에 현지 기자들은 혀를 내둘렀다. 그는 하루 3끼를 꼭 챙겨 먹으며 주식으로 죽을 먹는다고 했다.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던 종할아버지는 부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고 했다. 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을 이어갈 수 없었던 종할아버지는 독학으로 고등학교와 학문과 역사학문을 공부했다고 했다.

종할아버지의 글씨

종할아버지의 글씨

현지기자들은 종할아버지의 집을 방문할때 책 몇권을 선물로 드렸다고 했다.

종할아버지 주방

종할아버지 주방

이곳은 종할아버지의 주방이다.

종할아버지 식수대

종할아버지 식수대

여기는 종할아버지의 식수대다.

과일을 대접하는 종할아버지

과일을 대접하는 종할아버지

종할아버지는 선물로 자신도 아까워 못먹던 선물로 받은 과일을 현지 기자들에게 대접했다.

종할아버지의 웃음

종할아버지의 웃음

“나는 청정한 곳을 좋아한다. 시끄럽고 화려한 곳을 싫어한다. 고생은 이미 익숙해져 있다. 매년 1번 생활용품과 쌀을 사러 내려가는 것 외에는 동굴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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