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살바도르의 여성 인권 실태는? 강간·폭력 난무

에살바도르의 여성 인권 실태는? 강간·폭력 난무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출처 - bai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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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 북부 나라 에살바도르는 폭력과 강간이 난무하는 곳이다. 이 지구에서의 여성의 지위는 너무 낮아 생명을 보존하기도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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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살바도르에서는 매일 폭력사건과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여성은 이 곳에서 아무런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고 있다. 즉 언제 어디서나 이곳의 여성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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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 여학생이 길거리에서 현지의 폭력조직에게 살해당한 후의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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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과 납치 사건의 빈도가 높은 이 곳 여성은 봉변당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다. 길 옆에 쓰러져 있는 16세 소녀는 가족이 시신을 회수하러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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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살해당한 여성은 누구와도 충돌 없이 잘 지냈다고 한다. 살해당한 이유는 그의 성별이 여성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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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사건이 수시로 발생하는 이 나라에서는 낙태가 금지돼 있어 강간 당한 여성들도 아이를 낳아야 한다. 아래 사진의 여성들은 여성주권 회복을 위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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