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세일’ 앱 인기, 왜?… “타임세일 혜택 다 모아 맞춤형 제공·UX도 강점”

‘타임세일’ 앱 인기, 왜?… “타임세일 혜택 다 모아 맞춤형 제공·UX도 강점”

Posted by 김석훈 기자(imobiletimes@gmail.com) on in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앱) ‘타임세일(TimeSale)’이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대표 유통 브랜드 및 쇼핑몰 상품을 매일 고객의 취향과 관심에 맞춰 업데이트 함으로 쇼핑에 관심 높은 2030여성은 물론 모바일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앱은 코스닥 등록기업 이글루시큐리티의 사내 벤처 코바가 만든 것으로, 지난 해 7월 14일 출시된 이후 하루 만에 1만 다운로드(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합산)를 돌파하고, 한 달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최근에는 20만 다운로드까지 돌파하면서 조용한 인기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의 경우 출시 이후 줄곧 쇼핑 카테고리 및 인기 무료 앱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별다른 광고나 판촉 활동 없이 오직 서비스의 경쟁력과 사용자의 입소문만으로 이같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타임세일’ 앱은 국내 최초 빅데이터 쇼핑 앱으로, 가장 트렌디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만을 전문 큐레이터가 선별해 인터넷쇼핑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각 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 정보 및 할인 정보를 가장 빠르고 편리하고 정확하게 제공, 다양한 사이트에서 일정 시간 동안만 제공받을 수 있는 타임세일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특히 수많은 타임세일 정보 중 사용자 개개인에게 필요한 맞춤형 정보만을 푸시 알림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가 일일이 타임세일 정보를 찾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게 해준다.

‘타임세일 앱’은 쇼핑관련 행위기반 분석엔진으로, 고객이 선호하는 상품을 클릭하거나 정보조회 시 연관된 쇼핑 정보와 개인취향을 분석해서 제공하는데, 이로 인해서 고객은 자신에게 꼭 맞는 쇼핑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해외에서 디자인, 유통, 패션을 전공한 전문 큐레이터 인력을 영입하고 고객의 취향과 구매 패턴을 끊임없이 분석한 뒤 최적화 된 상품평가 기준을 업데이트해 이같은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이 앱을 서비스하고 있는 코바는 국내외 유명 오픈마켓 및 소호몰과 제휴를 맺어 각종 타임세일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데, 자체 소셜 트렌드 분석과 사용자 쇼핑 패턴 분석 등을 통해 그 시점에 가장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타임세일 서비스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계정, 이메일을 활용해 10초 만에 손쉽게 회원가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한 UX(User experience :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으로, 원하는 상품 카테고리 설정 및 알림 제한 설정 등도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화면 및 버튼 구성으로 누구나 손쉽게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상품별 할인율과 세일 종료 시간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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