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 미국보다 한국서 10만원 더 싸게 구매 가능

  삼성전자의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노트8의 국내 출고가가 100만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기본형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8 64GB 모델의 가격은 109만 4500원, 256GB는 125만 4000원으로 각각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출고가가 100만원을 초과한 것은 노트2(108만 9000원)와 노...

삼성전자, 갤럭시H 시리즈 상표 출원… 중저가 라인업 또 강화

삼성전자가 중저가 라인업에 갤럭시A 시리즈, 갤럭시E 시리즈, 갤럭시J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H 시리즈까지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H 시리즈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일지 중저가 스마트폰일지 드러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중저가폰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삼성전자의 중저가폰 시장 공략에 대한 의지가 점점 강력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

삼성, 대용량 128GB 내장메모리 양산… “보급형 중저가폰에도 128GB 모델 나오나?”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내장메모리가 128GB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용 128GB 대용량 내장메모리를 양산, 스마트폰 내장메모리 대용량화를 선도한다. 이에 따라 앞으로 대용량 내장메모리가 대중화되면서 고가의 플래그십(프리미엄) 스마트폰 유저들만이 누릴 수 있었던 대용량 128GB의 편의성을 일반 보급형 스마트폰 소비자들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

[MWC2015] LG G3·애플 아이폰6, ‘최고 스마트폰’ 공동 선정돼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G3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최고 스마트폰’상을 받았다. MWC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3일(현지시간) LG전자의 G3와 애플의 아이폰6을 ‘최고의 스마트폰(Best smartphone of the yea...

삼성전자,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1위 ‘아이폰6’ 애플에 빼앗겨… 갤럭시S6로 1위 탈환할까?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과 시장점유율 1위 자리를 애플에 빼앗긴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1년 이후 4년 만이다. 이에 따라 최근 언팩 행사를 갖고 공개해 시장과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갤럭시S6과 갤럭시S6 엣지를 앞세워 삼성전자가 다시 1위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3일(현지시각)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에 따...

[MWC2015] 조준호 LG전자 사장 “의미 있는 3등 할 것… G4 야심차게 준비”

조준호 LG전자 사장(MC사업본부장)은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사업 실적 목표가 ‘의미 있는 3등’이라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매출 점유율 3위에 안주하지 않고 매출액 1∼2위 업체인 애플, 삼성과의 격차를 최대한 좁히겠다는 의미다. 지난해 LG전자는 애플(37.6%), 삼성(25.1%)에 이어 3위...

“LG전자, G시리즈 상위 ‘슈퍼 프리미엄 스마트폰’ 하반기 출시” ‘깜짝발표’

LG전자가 자사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G시리즈보다 상위의 ‘슈퍼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G시리즈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 애플의 아이폰과 같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어서 이들 제품보다도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마트폰으로 예상돼 삼성전자와 애플의 대응이 주목된다. 프리미엄급 이상의 제품을 고정 라인업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