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전사의 후예

SM 프로듀서 유영진, 미인증 오토바이 운행으로 불구속 입건

  유영진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불법으로 오토바이 번호판을 바꿔 달고 다니다 경찰에 붙잡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공기호 부정사용 혐의 등으로 유영진을 불구속 입건했다. 그는 정부의 환경 인증을 받지 않은 수입 오토바이 2대에 다신의 다른 오토바이 번호판을 옮겨 달고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