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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범죄’ 2배 증가… 고속터미널역·신도림 최다 발생

지난 5년간 지하철 성범죄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지난해 성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하철역은 3호선 ‘고속터미널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 1,038건이었던 지하철 성범죄 발생건수가 2017년 2,171건...

[기독교 깨기]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나쁜 사람들을 그대로 두시는가?

인생사가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라지만 한평생 나쁜 짓만 해도 잘 먹고 잘 사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그런가하면 천인공노할 죄를 짓고도 감옥소에서 공짜로 나오는 밥을 먹으며 오히려 감옥소 밖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더 팔자 좋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광경을 보며 혹자들은 이렇게 질문한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저렇게 나쁜 인간들을 그대로...

[기독교 깨기] 하나님은 왜 이토록 자유를 연약하게 만들어 놓으셨을까?

  성경의 하나님은 인간을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그들에게 자유의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살도록 하셨다. 그러나 최초의 인류 아담와 하와의 타락 이후 죄가 이 땅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죄는 똬리를 틀고 죄가 죄를 낳는 악순환이 지속되어 급기야 자신의 동생 아벨을 질투한 가인은 인류사 초유의 살인죄까지 저지르고 말았다. 지금도 세계 도...

화염에 휩싸인 차 안에 ‘여사친’ 홀로 남겨두고 병원으로 간 남성 체포

  활활 타오르는 차 안에 친구를 홀로 남겨두고 현장을 빠져나간 남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6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외신들은 뉴욕에 거주하는 사이드 아흐메드(23, 남)가 과실치사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전했다. 금요일 밤 사이드는 자신의 차를 몰고 브루클린 고속도로를 지나가다 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순식간에 커다란 화염에 휩싸인 차...

살해·강간 혐의 20세 사이코패스 남성, 법원에서 “적어도 난 살아있어”

이 남성의 이름은 카이몽월쓴이다. 사진은 남아공 법원에서 재판 받는 장면이다. 법원에서 판결한 그의 죄는 모살, 강간, 3차례 고의 살해다. 그는 한 18세 소녀를 강간한 후 칼로 미친듯이 98차례 찌르고 시체를 태웠다. 하지만 법정은 그에게 71년 유기도형을 판결했다. 지금으로부터 25년 후 이 남성은 풀려나게 된다. 판결이 끝난 후 남성은 반성의 기미도 없...

한국 와서 살던 60대 일본인, 둔기로 처형 때려 살해

60대 일본인 남성이 한국인인 아내의 언니(처형)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고, 아내에게도 둔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입건됐다. 29일 경기도 하남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A(69, 일본 국적)씨를 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8일 오후 8시 30분 경 경기도 하남시 소재 처형 B(69)씨의 집에서 둔기로 B씨를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