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설립자 폴 앨런, 암으로 65세에 별세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설립자 폴 앨런, 암으로 65세에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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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앨런. ⓒ트위터

폴 앨런.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설립자 폴 앨런이 15일(현지시간) 암으로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앨런이 설립한 투자회사 불칸은 그가 림프 조직 세포가 악성으로 전환돼 생기는 종양인 비호지킨림프종의 합병증으로 미국 시애틀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앨런은 워싱턴주립대학을 중퇴하고 1975년 22세의 나이에 당시 19세였던 빌 게이츠와 함께 시애틀 인근 벨뷰에서 1975년 MS를 공동 창업했다. 이후 개인 컴퓨터 혁명을 이끌며 게이츠와 더불어 억만장자 반열에 꼽혔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앨런의 순자산은 261억 달러로 추정된다. 그는 포브스 억만장자 순위에서 4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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