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적절한 관행에 미국 600만 개 일자리, 6만 개 공장 잃어

중국 부적절한 관행에 미국 600만 개 일자리, 6만 개 공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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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상관이 없습니다 출처 - A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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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BC 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22일에 중국 상품에 60억 달라 관세를 부가한 동시에 중국이 미국 기술산업의 투자에 규정을 부과했다. 이는 미국 회사들이 북경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강제적으로 무역 기밀이 공개됨에 대한 보복이라고 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불공정한 무역 관행으로 인해 375억 달라의 무역 적자가 났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1300개의 특정된 수입품만 관세를 부가했기에 소비자들에게 최소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매협회 국제 무역 담당 부사장 Hun Quach는 ” 50억 달라의 중국의 수입품의 관세는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비록 중국에 향해 관세를 부가했지만 이 금액은 미국의 소비자들이 매일 소비하는 금액에서 지불될 것이다.”고 했다.

이 전쟁은 결국 부적절하게 미국 기술에 접근하여 이익을 얻은 중국 제품이 공개를 목표로 갈 것이라고 했다.

미국 경제 전문가들의 분석에 의하면 중국에 의해 미국은 6만 개의 공장과 600만 개의 일자리를 잃었다고 한다. 트럼프는 이에 강렬한 비난을 했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라이시저에게 WTO의 중국 외국 기업의 차별적 라이센스 관행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라고 했다. 그리고 미국의 관리들은 유럽과 일본등 동맹국에 지지를 희망했다.

라이시저는 이에 몇몇 미국의 동맹국들에 이미 수입된 강철과 알루미늄은 잠시 관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지금은 영구적인 관세 면제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라이시저는 SFT(상원 재정 위원회)에 EU,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한국도 관세의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는 중국에 대한 조치를 미국 국제 관계에 대한 폭넓은 재평가로 설명했다. 중국에 대한 관세 위협은 미국 무역 파트너들에게 ‘양보’를 강제로 하게 하는 의지를 제공해주는 것이라고 한다.

한편 중국의 시진핑, 리커챵 중국의 주요 정치 인물들은 무역 전쟁을 미국의 경솔한 행동이라며 이성적으로 행동해야 된다고 성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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