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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때 도와줘서 감사했다며 포항에 구호품 전달한 일본인

  지진 피해가 발생한 경북 포항에 구호물품을 통해 온정의 손길을 내민 한 일본인이 이목을 끌었다. 사연의 주인공은 일본 아이치현에 거주하는 28세 직장인 ‘이와타 메구미’씨. 이와타 씨는 규모 5.4의 지진으로 포항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뉴스로 접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8년 전 부산에 한 번 간 적이 있을 뿐 포...

‘꿀잠’ 자고 싶으면 무거운 이불 덮으세요!

  잘 때 무거운 이불을 덮고 자면 불면증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질 높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이러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두껍고 무게감 있는 이불이 잠 잘 때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고 편안한 수면에 빠지게 만든다고 보도했다. 충분한 잠을 자는 것은 사람의 건강에 여러가지 장점들을 가져다 준다. 그러나 잠이...

스티븐 추 “한국 탈원전은 큰 실수…탈원전 정책 재고해야”

    “원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으로 성급한 탈원전을 해서는 안 됩니다” 2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KAIST 에너지포럼 주최로 열린 미래에너지 석학 초청 특별강연에서 스티븐 추 스탠퍼드대 교수(前 미국 에너지부 장관)는 “문재인 대통령이 탈원전에 대해 재고해보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12살 맞아? 180cm로 추정되는 트럼프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 폭풍 성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늦둥이 아들 배런 트럼프가 폭풍 성장한 모습이 외신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 트럼프는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워싱턴 백악관을 장식할 크리스마스 트리를 맞이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6년 생으로 올해 만 11세인 배런 트럼프의 키가 180cm로 ...

군 비리 덮으려다 김정은에게 처벌 받은 황병서

  황병서 북한 군 총정치국장이 김정은 노당당 위원장으로부터 처벌 당한 이유가 그가 군 비리를 덮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2일 조선일보는 북한군 소식통의 말을 빌려 총정치국 조직부 간부들이 무리하게 뇌물을 상납 받다가 적발됐지만 황병서가 이를 김정은에게 보고하지 않았고 이를 알게 된 김정은이 황병서를 처벌했다고 보도했다. 국정원은 김정은이 ...

태영호 “탈북 병사가 태극기를 보고 걸그룹 노래 들으려는 진짜 이유는..”

  “살아나서 정말 기쁘다” 지난해 탈북한 태영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은 22일 동아일보와의 전화 통화에서 얼마 전 총상을 입고 귀순한 북한 병사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을 나타냈다. 태 위원은 이 날 전화 통화에서 “분초를 다투며 질주한 병사의 심정에는 내 심정...

도올 김용옥 딸 김미루가 돼지 우리에서 나체 퍼포먼스 펼친 이유

  도올 김용옥의 딸 김미루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녀의 작품 ‘돼지, 고로 나는 존재한다’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1981년생인 김미루는 프랫대학교 대학원 회화 석사 학위를 보유한 행위예술가이다. 그녀는 세계 각지를 돌며 누드 퍼포먼스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

손 앵커 성형외과 질문에 “대한민국에는 신인류 종족들이 생겼다” 이국종 교수 답변

  북한 귀순 병사에 대한 수술과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성형외과 의사들에 갖는 선입견을 언급하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22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이 교수는 손석희 앵커의 “과거에는 지금 이국종 박사께서 하고 계시는 외과의사에 지원하는 의대생들이 가장 많았는데 요즘 완전...

이국종 교수 “환자 정보 공개는 협의 통해 하는 일, 혼자 결정한 것 아냐”

  JSA 귀순 병사의 수술과 치료를 담당 중인 이국종 아주대 병원 교수가 2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국종 교수는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손석희 앵커의 “오늘 2차 브리핑에서 ‘말이 말을 낳는 복잡한 상황을 헤쳐나갈 상황에는 힘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