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도시 시베리아 노릴스크…주민들 수명 10년이나 짧아

얼어붙은 도시 시베리아 노릴스크…주민들 수명 10년이나 짧아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노릴스크는 시베리아 고원의 북서부에 위치해 있다. 인구는 약 12만 9000명으로 지구 최북단에 위치하며 시베리아에서 가장 춥고 환경이 열악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노릴스크의 여름철 기온은 영상 30도까지 올라가지만 한겨울에는 영하 30도를 웃돈다. 노릴스크의 겨울은 길면 280일나 지속되고 이 중 폭설이 내리는 날은 130일이 넘는다. 또, 해마다 60일 정도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깜깜한 상태이다.

아래 사진들은 러씨아 사진작가 Elena Chernyshova의 작품 “노릴스키”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Elena Chernyshova의 “노릴스키”

 

노릴스키의 주민들은 장기간 고독과 추위 속에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긴장과 우울 증세를 보인다고 한다. 때문에 이들은 정년퇴직 나이가 45세로 지정되어 있다. 그리고 매년 유해 기체인 이산화유황과 질소산화물을 배출에 신음하고 있다. 통계에 의하면 노릴스키 사람들의 수명은 러시아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10년이나 짧다고 한다.

사실 노릴스키에서는 니켈광산, 코발트 등 여러 가지 금속을 생산하는데 이것을 생산하기 위해 도시가 지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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