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벽에 가득 붙여놓은 여행지 샌루이스오비스포… 가까이서 보면 구토 유발

껌을 벽에 가득 붙여놓은 여행지 샌루이스오비스포… 가까이서 보면 구토 유발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캘리포니아에는 샌루이스오비스포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이 마을은 조용하고 사람들도 매우 소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마을을 들어수는 순간 벾에는 껌이 가득 붙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벽에 붙어있는 껌들은 매우 개성있다. 색깔이 다를 뿐더러 모양까지 갖고 있다. 멀리서 볼 때는 괜찮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대부분 여행객들은 이곳에 오면 자신의 씹던 껌을 벽에 붙여놓고 간다. 그래서 이 거리에는 은은한 껌향이 항상 풍긴다.

샌루이스오비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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