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하수구에서 자란 17세 소녀 사망… 네티즌들 “마음 아파”

말레이시아 하수구에서 자란 17세 소녀 사망… 네티즌들 “마음 아파”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말레이시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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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 여성은 말리이시아 17세 소녀다. 그는 어려서부터 친구들과 함께 지하 하수구에서 생활했다.

말레이시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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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도에 의하면 부모는 일찍 그의 곁을 떠나 그는 혼자 생활할 수밖에 없었다. 나중에 유랑친구들을 만나 지하 하수구에서 지냈다고 한다.

말레이시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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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생활고로 매우 힘든 생활을 보냈으며 소녀는 어느 순간부터 마약에 손대기 시작했다.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는 소녀를 도와 마약 중독에서 벗어나게 해주려고 애썼다고 한다. 소녀도 마약을 끊기로 마음 먹었지만 아쉬운 점은 마지막까지 버티지 못했다. 결국 다시 마약을 하게 된 소녀의 생명도 막바지에 다다랐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던 소녀는 18세 나이에 영원히 눈을 감았다.

말레이시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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