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손가락 4개 자르고, 쓰레기통에 내다버린 악마 남편..황당한 범행 이유

아내 손가락 4개 자르고, 쓰레기통에 내다버린 악마 남편..황당한 범행 이유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하와

하와

방글라데시 출신 21세 하와는 성격이 밝고 사교성이 좋은 여성이다. 비록 이미 결혼은 했지만 일을 병행해가며 공부해 방글라데시의 한 대학에 합격했다.

 

라피고

라피고

남편 라피고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일하고 있는데 마침 휴가를 받아 방글라데시로 돌아오게 되었다. 돌아온 남편은 하와에게 서프라이즈를 선물하겠다며 검은 천과 끈을 꺼내 하와의 손을 묶고 눈을 가렸다.

라피고는 “이것이 내가 너에게 주는 서프라이즈야”고 말한 후 칼을 든 손을 내리쳤다. 하와의 오른손 네 손가락은 짤려 나갔다. 그리고 라피고는 옆방에서 대기하고 있던 친척들을 불러 잘려나간 손가락을 미리 준비해 둔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렇게 되면  쓰레기통에 버려진 손가락을 다시는 접합할 수 없게 된다고 한다.

남편 라피고는 어떤 이유로 아내의 손가락을 베어 버렸을까?

 

하와

하와

 

하와

하와

 

하와

하와

 

이 비참한 사건 배후에 감춰진 원인은 정말 황당했다. 이유는 하와가 대학에 입학해서이다. 라피고는 중학교 졸업생이고 남성 우월주의 사상을 갖고 있었다. 또한 쉽게 화를 내는 성격으로 갑자기 아내에게 분노가 밀려와 이같이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고 했다.

하와는 “라피고가 나의 눈을 가리고 손을 묶을 때, 꿈에도 나의 손가락을 자를 것이라고 생각지 못했다. 왜냐하면 나는 공부하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비록 하와의 네 손가락은 잘려 나갔지만 회복만 된다면 다시 공부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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