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신학자들이 말하는 지구 종말의 날, 9월 23일이 지구 마지막 날?

연구:신학자들이 말하는 지구 종말의 날, 9월 23일이 지구 마지막 날?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Wallace Henley, Senior Associate Pastor of 2nd Baptist Church in Houston, Texas

Wallace Henley, Senior Associate Pastor of 2nd Baptist Church in Houston, Texas

수십년 전 크리스천들은 그들이 예수의 재림시간과 세계종말의 시간을 알고 있다고 표명했다. 하지만 이 예측은 수리학에 기초해 있었다. 이런 분쟁은 무시해도 좋다. 신학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들은 성경 본문과 성경의 시간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최근의 사레는 FOX NES에서 발표한 “크리스천 수리학”이다. David Meade는 미국에 머물러 있는 일식과 할베이와 같은 허리케인을 관측해본 결과 세계의 종말은 이번 9월 23일이다고 했다.

과거 나사의 엔지니어 Edgar C 의 악명높은 “88가지 왜 종말은 1988년인가에 대한 이유”는 수리학자 Meade가 제일 최근에 입증한 내용이다. Meade는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예언을 1970년대 부터 체계적으로 목록을 만들고 있다.

Wallace Henley는 “제일 중요한 문제는 어림잡은 종말의 날을 세고 있는 행위는 성경의 시간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성경에서의 시간은 순환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직선형 순환” 이라고 했다. 즉 지속적으로 가고 있으면서 순환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비극적인 사건들은 전체 역사적으로나 역사의 끝으로 가고 있으면 있을수록 더 많이 발생한다. 이런 사건들이 발생이 종말에 대한 예언이 옳다는 것을 더욱 더 선명하게 증명한다.”고 덛붙혔다.

외적인 종말의 표현과 널리 보급되고 있는 성경에 반하는 에언들은 우리의 생활에 오히려 방해가 되고 있다.

Henley는”우리는 엄청난 마케팅 사회에 살고 있다.”,” 소문의 주요 원인은 마케팅을 위한 수단일 수도 있다.”고 재조명했다.

“나는 많은 심각한 문제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려는 학생들에게 일어나고 있다. 그들인 이런 결론들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 섣불리 종말의 날을 단정짓는 성경학자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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