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진상 아주머니, 자리 양보 안 해준다고 젊은 여성 옷 벗겨

지하철 진상 아주머니, 자리 양보 안 해준다고 젊은 여성 옷 벗겨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중국의 한 지하철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한 아주머니는 지하철에 탑승하자마자 여성에게 자리양보를 요구했다. 하지만 여성은 ‘마법’의 기간으로 몸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아주머니는 즉시 여성에게 손찌검을 했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려고 상의도 벗겼다.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옷을 벗기는 아주머니

그 전에는 한 아주머니가 자리를 양보하지 않으려는 남성의 허벅지에 덥썩 앉아 중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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