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 고통받는 아이들… 학대로 손가락 6개 뿐, 4만원에 거래되기도

[비참] 고통받는 아이들… 학대로 손가락 6개 뿐, 4만원에 거래되기도

Posted by 기자([email protected]) on in
여섯 손가락

여섯 손가락

나이지리아에 거주하는 남자 아이 Fletche는 손가락이 6개 밖에 남지 않았다. 7살 때 Fletche의 할아버지는 그를 데리고 식당에서 일을 시켰다. 일이 너무 힘들어 그는 자주 도망갔지만 번번히 다시 잡혀왔다. 10살때 할아버지는 철사로 그의 발과 손을 묶었다. 그리하여 손가락에 피가 흐르지 않아 썩었다고 한다.

팔린 아기

팔린 아기

Justin은 베냉에서 태어난 남자아이다. Justin이 6살이 될 무렵 엄마는 그를 구두상인에게 팔았다. 이유는 엄마가 2명의 동생을 출산하였기 때문이다. 구두상인은 Justin을 빈민굴에 다시 팔았다. 경찰은 다시 그를 집으로 보내려고 했지만 엄마가 거부했다고 한다.

판매되는 아이들

판매되는 아이들

서아프리카 국가의 빈민구에서는 아이를 사고 파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

베냉에 아이들

베냉의 아이들

Bleu의 부모는 일찍 세상을 떠났다. 엄마는 재혼했지만 새로운 아빠는 Bleu를 팔았다. 경찰은 그를 다시 할머니에게 돌려 보냈다.

베냉의 아이들

베냉의 아이들

Marron의 아버지는 게으르다. 아버지는 Marron을 빵집에 팔았다. 하지만 빵집 사장은 Marron을 다시 집으로 돌려 보냈다.

베냉의 아이들

베냉의 아이들

Grenat의 아버지는 그를 몇번이나 팔았었다. 결국 그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 아이가 되었다.

베냉의 아이들

베냉의 아이들

Christian은 한화 4만원에 풍선 공장에 팔렸다. 경찰이 그를 발견했던 당시, 그는 집의 정확한 위치를 모른다고 했다.

베냉의 아이들

베냉의 아이들

이곳은 베냉의 수용소다. 여기 있는 아이들은 팔렸던 아이들이다. 경찰은 그들의 부모의 집을 찾지 못해 여기로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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