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중독에 걸린 동성애 여성, 부유한 생활 버리고 가난하게 생활

마약 중독에 걸린 동성애 여성, 부유한 생활 버리고 가난하게 생활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출처 - bai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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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쉽게 유랑하는 거지들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사실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다. 정부에서 매달 그들에게 생활보조금을 지급한다. 하지만 이 유랑자들은 천성적으로 게을러 일자리를 찾지 않는다. 정부보조금이 지급되면 술과 마약을 찾는다. 그들은 이렇게 보조금을 모두 탕진한 후 쓰레기를 줍거나 구걸하면서 생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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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아주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공주처럼 생활하던 마리의 집안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 파산에 직면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마리는 사춘기를 맞게되며 남자친구와 함께 집을 뛰쳐나왔고 결국 마약중독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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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집을 떠난 후 마약중독자들과 함께 생활하다가 그는 자신의 성적취향이 바뀐 것을 발견했다. 이 사진의 여성은 동성연인인 니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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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은 아무런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고 있지 않고 있다고 했다. 시간이 빨리 지나 정부보조금의 지급만을 기다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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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각끔씩 모여 파티를 즐긴다. 마리는 기타소리에 맞춰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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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끔씩 마약중독으로 인해 죽기보다도 못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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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절망적이라고 했다. 그의 두가지 선택은 사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아 그는 사회를 벗어나 죽음을 기다릴 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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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항상 어두운 구석에서 발생한다. 빛아래에서 있는 우리들의 생활을 아름답지만 일부 사람들은 힘든 삶을 살고 있다.사람들은 물질과 정신의 평형으로 인해 쉽게 방향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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