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곧 죽을 사람들을 위한 여관 개설… ‘천국의 문’

인도, 곧 죽을 사람들을 위한 여관 개설… ‘천국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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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이 여관은 인도의 북부에 위치했다. 여기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은 사망선고를 받은 사람들이다.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그러므로 인도인들은 이 곳을 ‘천국의 문’이라고 부른다.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암 말기환자들은 대부분 노인들이며 여기서 생을 마감한다고 전했다. 그들이 여기를 선택하는 원인은 죽은 후 유골을 갠지스 강에 뿌려주기를 원해서라고 했다.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인도의 여관

겐지스 강으로 유골을 옮겨

겐지스 강으로 시체를 옮긴다

가끔씩 가족들도 방문한다고 한다.

인도의 종교적 차원에서 겐지스 강에 유골을 뿌리면 다시는 고난이 없으며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인도의 종교적 차원에서 겐지스 강에 유골을 뿌리면 다시는 고난이 없으며 영혼이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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