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창원 광역시 승격 적극 검토할 것”

바른정당 이혜훈 대표, “창원 광역시 승격 적극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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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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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창원광역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강인호 협회장)로부터 창원광역시 승격 법률안 국회통과 건의문을 전달받은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가 “창원광역시 승격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같은 당의 유승민 의원과 함께 경남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를 위해 창원을 찾은 이혜훈 대표는 “창원시는 인구 107만 명에 서울보다 넓은 면적, 그리고 지역내 총생산은 대전, 광주보다 커 인구·면적·자립기반 면에서 광역시로 승격하기에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창원 광역시 승격의 당위성에 관해 역설했다.

또 “마산에서 태어나 초중고까지 마산에서 다녔고 집이 아직도 마산에 남아 있다.”며 자신의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드러냈다.

창원광역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은 작년 11월 16일 국회에 입법 발의된 상태이며 지난달 4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정식 안건으로 채택돼 소위원회의 법안 심사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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