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보안 검사 중 94세 할머니의 이상한 외관에 바지를 벗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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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입국 검사는 매우 엄격하다. 목적은 사람들이 불법 소지품을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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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의 한 94세 할머니는 멕시코에서 친척을 방문하고 돌아 왔다. 공항 보안검사를 하던 도중 할머니가 매우 이상하다고 여긴 경찰들은 할머니를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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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외투를 벗겨보니 그의 허리와 다리에 스티로폼 상자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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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로폼을 열어보니 대마였다. 한 상자당 무게는 10kg나 됐다. 경찰들은 할머니가 왜 이런 범죄를 저질렀는지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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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걷기조차 힘든 몸으로 10kg나 되는 마약을 몸에 매달고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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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측은 비록 진상은 밝혀졌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난감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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