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을 위한 팁 6가지

스마트폰 배터리 절약을 위한 팁 6가지

Posted by 기자(mpswoori@naver.com) on in
이미지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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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thesun(더선)이 빨리 닳는 스마트폰 배터리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배터리 절약 팁을 소개했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 모두 다 참고할 수 있는 사항들이다.

1. 위치 정보 꺼놓기

위치 서비스를 켜 놓으면 배터리 소모가 심하다. 특히 앱을 최초로 실행할 때 위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동의를 해 놓았다면 지금도 당신의 배터리는 소모되고 있다. 이럴 경우 GPS를 꺼 놓거나 설정-개인 정보 보호-위치 서비스에 들어가서 사용하지 않는 앱의 위치 서비스 접근 권한을 해제하면 된다.

2. 와이파이 꺼놓기

와이파이도 스마트폰 배터리의 수명을 갉아먹는다.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와이파이 기능을 켜 놓았다면 계속해서 사용가능한 무선 인터넷을 검색하기 때문이다. 배터리 절약이 절실한 상황이라면 와이파이는 꺼놓는 것이 좋다.

3. 진동 꺼놓기

진동 기능 역시 배터리 수명에 영향을 끼친다. 메시지나 카톡이나 전화가 올 때마다 진동이 울린다면 금방 배터리가 줄어든다. 따라서 배터리가 적게 남았다면 진동 모드를 해제하고 무음 상태로 바꾸는 것이 권장된다.

4. 화면 밝기 낮추기

많은 스마트폰 유저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화면 밝기 정도에 따라 배터리의 지속시간은 큰 차이가 난다. 배터리를 아껴 쓰고 싶다면 평소에는 최저 밝기로 해 놓았다가 필요할 때 밝기를 높여서 쓰는 것이 좋다.

5. 저전력모드

저전력모드 혹은 절전모드는 최대 3시간까지 배터리 수명을 늘려준다. 아이폰의 경우 배터리가 20% 남으면 자동으로 저전력 모드가 설정되게 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도 배터리가 15~20% 정도 남았을 때 절전모드가 켜질 수 있게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6. 비행기 모드 설정

가장 쉽게 배터리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비행기 모드로 설정해 놓으면 휴대폰이 울릴 일도 인터넷을 연결할 일도 없기 때문에 배터리가 많이 절약된다. 연락이 급하지 않은 상황, 반드시 배터리를 절약해야 하는 상황에서만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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