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배구 코치, 남학생과 성관계 후 누드 사진 전송… 경악

여성 배구 코치, 남학생과 성관계 후 누드 사진 전송… 경악

Posted by 기자(mpswoori@naver.com) on in
이미지 출처 - pxhe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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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미 인디애나 고등학교의 여성 배구 코치가 한 학생과 성관계를 가지고 난 후 학생에게 자신의 벌거벗은 가슴 사진을 전송한 혐의로 이번주에 기소당했다.

Carlee Mae Barmby(22세)는 제퍼슨 고등학교의 소년 배구 코치로 일했었는데 한 학생이 경찰에 와서 그녀가 자신과 성관계를 가졌고, 그 후에 자신에게 음란한 자신을 전송했다고 진술했다.

Barmby는 경찰에게 “내가 그 학생과 성관계를 했는지 잘 모르겠다. 그 날 술에 취해 정신이 없었기 때문에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해당 학생의 휴대폰을 조사한 결과 그녀가 학생과 성관계를 가지고 학생에게 본인의 누드 사진을 전송한 것이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그녀는 이번 주 수요일(현지시간) Tippecanoe County 감옥에 수감될 예정이다.

또한 같은 학교의 Del Real(20세)이라는 이름의 다른 배구 코치는 Barmby와 학생 간의 성적 관계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이를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보고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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