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영 내 총기난사 사건으로 4명 사망, 12명 부상

이란 군영 내 총기난사 사건으로 4명 사망, 1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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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pe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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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수도 Kahrizak의 군영 내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당했다.

이란의 동남부 시스탄에발루체스탄주(Sistan and Baluchestan Province)의 한 사병이 총을 난사해 군인 사상자들이 발생했다. 총기를 난사한 병사는 최종 다른 군인의 총기에 사격되어 사망했다고 전해졌다.

현재 이란 경찰측에서는 사건의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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