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너무 무심해”… 중국 영화 속 ‘옥에 티’

“감독이 너무 무심해”… 중국 영화 속 ‘옥에 티’

Posted by 기자(bizchunbo@gmail.com) on in

20년전, 한국에는 서경석, 이윤석의 “옥에 티를 찾아라!”라는 프로그램이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한편 중국에서도 “웃긴 옥에 티”라는 사진들이 최근 유행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감독이 너무 무심하다. 하지만 영화를 보다가 빵 터졌다”며 댓글과 함께 캡쳐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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